DOC-20261012-101160·PUBLISHED: 2026-10-12·13 GURUS VALIDATED
분석 이력:
101
월덱스
$101160주식 분석 리포트관망평균 확신도: 5.5/10가격 분산: 22.4% · 12/13적정가/종가: 110%안전마진/종가: 93%적정가: 34,000원
워런 버핏·피터 린치 등 13인 투자 거장의 원전 철학으로 분석한 월덱스($101160) 주식 가치평가 리포트입니다. 13인 모의 페르소나의 표결과 내재가치 적정가를 고정 규칙으로 집계하여 제공합니다.
CURRENT PRICE31,050원
CONSENSUS FAIR VALUE34,000원
13 Guru Round-Table Verdict매수 3 · 보유 0 · 관망 10 · 매도 0
Central 50% Price Range & Safety Margin
KRW 30,012 ~ KRW 37,625안전매수: KRW 29,000 이하
101160 최종 투자 보고서
날짜: 2026-10-12 | 종합 의견: 관망 | 표결: 매수 3 · 보유 0 · 관망 10 · 매도 0 현재가: KRW 31,050 | 13인 적정가 중앙값: KRW 34,000 (중앙 50% 구간: KRW 30,012 ~ KRW 37,625) 투자 실행 참고: [안전마진 가격] KRW 29,000 이하 | [목표 가격 상단 참고] KRW 38,000
1. 종합 결론 및 집계 근거
- 종합 판정: 관망
- 근거 요약: 고정 규칙상 13/13개의 유효 표결로 종합 의견은 관망입니다. 적정가 중앙값은 KRW 34,000이며, 가격 의견 분산은 22.4%입니다.
- 판정 규칙: 13인 중 최소 12개의 유효 의견이 필요하며, 유효 의견의 60% 이상이 같은 판정일 때 해당 판정을 채택합니다. 그 외에는 관망입니다.
- 가격 집계: 유효 가격 구간 12/13개의 중점값 중앙값. 적정가 구간은 중앙 50%(Q1–Q3)입니다.
- 가격 의견 분산: 22.4% (중앙 50% Q1~Q3 구간 폭 ÷ 중앙 적정가; IQR 분산율)
- 검토 필요: 적정가 추정에 사용한 페르소나 12/13
2. 강세론 핵심 (Bull Case)
- 2025년 순이익이 41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20.1%를 유지했고, 현재가 31,050원은 2025년 EPS 2,482원 기준 P/E 12.5배, 호황기인 2024년 EPS 3,939원 기준으로는 7.9배에 불과하며, 잉여현금흐름 499억원 기준 FCF 수익률이 약 9.7%로 저평가되어 있다.
- 마법공식의 '좋은 기업' 요건 충족: 2025년 EBIT 585억원, 투자자본(자기자본 3,466억 + 총부채 431억 - 현금 1,863억 = 약 2,034억원) 대비 ROC 약 29%, 2024년 703억원 EBIT 기준 약 35%로 자본수익률이 높고 영업이익률 20~23%를 유지한다.
- 데이터팩의 시가총액 692.1조원은 단위 오류로, 순이익 410억원과 EPS 2,482원에서 역산하면 실질 시가총액은 약 5,129억원(~$380M)이며, 이 기준 PER 12.5배·PBR 1.48배·EV/EBITDA 약 5.4배로 영업이익률 20.1% 기업 대비 심각한 저평가 구간이다.
3. 약세론 핵심 (Bear Case)
- 기계적 체크리스트는 통과한다: 2025년 EPS 2,482원 기준 PER 12.5배(<15), 자기자본 3,466억원 대비 PBR 1.48배(<1.5), PER×PBR=18.5(≤22.5), 유동비율 5.53배, 부채비율 0.12배, 순현금 1,432억원(시가총액의 약 28%)으로 대차대조표 안전성은 우수하다.
- 재무 체질 자체는 매력적이다: 2025년 영업이익률 20.1%, 매출총이익률 29.1%, 순현금 1,432억원(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으로 깊은 경제 겨울에도 버티는 초강력 재무구조이며, 주가 31,050원을 2025년 EPS 2,482원으로 나누면 trailing P/E 약 12.5x에 불과하다.
- 순현금 1,432억원(발행주식수 약 1,652만주 × 주가로 역산한 실질 시가총액 약 5,129억원의 28%), 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의 요새 같은 재무구조는 유동성 사이클을 버티는 '소신파(Feste)'의 전형이며, 2025년 영업현금흐름 608억원이 순이익 410억원의 1.48배로 현금흐름 품질은 양호하다.
- 재무제표 기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으로 보인다: 2025년 EPS 2,482원에 현재가 31,050원으로 PER 12.5배, 순현금 1,432억원(시가총액의 약 28%), 2025년 FCF 499억원으로 FCF 수익률 약 10%에 달한다. 그러나 데이터팩의 시가총액(692.1조원)이 재무제표 순이익(410억원)과 1,000배 이상 어긋나 밸류에이션의 신뢰성 자체가 심각하게 의심된다.
- 2025년 매출 2,918억원(-4.9%), 영업이익 585억원(-16.8%), 순이익 410억원(-36.9%), EPS 2,482원(-37%)으로 2022~2024년의 성장 흐름(매출총이익률 27.3%→30.9%)이 꺾이고 영업이익률도 22.9%→20.1%로 하락해, 내가 요구하는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다년간의 지속적 매출 성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4. 핵심 쟁점 및 가치 드라이버
- 의견 일치도
- 적정가 분산
- 재무·성장 근거
- 2026년 실적으로 2025년 부진이 일시적임이 확인될 때 (순이익 500억원·영업이익률 22% 이상 회복) 공정가치 상단 재평가
- 주가가 장부가치 근처 21,000~23,000원으로 하락하거나, 유동자산 세내역 공개를 통해 NCAV의 2/3 이하 진입이 확인될 때 매수 전환
- 2026년 실적에서 영업이익률 22% 회복 및 순이익 650억원(2024년 수준) 재확인 시 비중 확대
- 주가가 2025년 EPS 기준 P/E 10배(약 24,800원) 이하로 하락하거나 순현금 비중이 확대될 경우 추가 매수
- 실질 발행주식수·시가총액과 사업 개요가 확인되어 순현금 1,432억원 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재검증되면 즉시 재평가 — 만약 순현금이 시가총액을 상회한다면 단도적 매수 구간이다.
5. 실전 참고
- 안전마진 가격 참고: KRW 29,000 이하
- 현재가: KRW 31,050
- 판정: 관망 (표결 supermajority 규칙 적용)
6. 13인 요약표
| 인물 | 투자의견 | 확신도 | 적정가 구간 | 핵심 논거 |
|---|---|---|---|---|
| 벤저민 그레이엄 | 관망 | 6/10 | $21,000 ~ $26,000 | 기계적 체크리스트는 통과한다: 2025년 EPS 2,482원 기준 PER 12.5배(<15), 자기자본 3,466억원 대비 PBR 1.48배(<1.5), PER×PBR=18.5(≤22.5), 유동비율 5.53배, 부채비율 0.12배, 순현금 1,432억원(시가총액의 약 28%)으로 대차대조표 안전성은 우수하다. |
| 세스 클라먼 | 매수 | 6/10 | $34,000 ~ $42,000 | 2025년 순이익이 41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20.1%를 유지했고, 현재가 31,050원은 2025년 EPS 2,482원 기준 P/E 12.5배, 호황기인 2024년 EPS 3,939원 기준으로는 7.9배에 불과하며, 잉여현금흐름 499억원 기준 FCF 수익률이 약 9.7%로 저평가되어 있다. |
| 모니시 파브라이 | 관망 | 5/10 | $25,000 ~ $36,000 | 재무 체질 자체는 매력적이다: 2025년 영업이익률 20.1%, 매출총이익률 29.1%, 순현금 1,432억원(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으로 깊은 경제 겨울에도 버티는 초강력 재무구조이며, 주가 31,050원을 2025년 EPS 2,482원으로 나누면 trailing P/E 약 12.5x에 불과하다. |
| 조엘 그린블라트 | 매수 | 6/10 | $37,000 ~ $44,000 | 마법공식의 '좋은 기업' 요건 충족: 2025년 EBIT 585억원, 투자자본(자기자본 3,466억 + 총부채 431억 - 현금 1,863억 = 약 2,034억원) 대비 ROC 약 29%, 2024년 703억원 EBIT 기준 약 35%로 자본수익률이 높고 영업이익률 20~23%를 유지한다. |
| 앙드레 코스톨라니 | 관망 | 5/10 | $33,000 ~ $42,000 | 순현금 1,432억원(발행주식수 약 1,652만주 × 주가로 역산한 실질 시가총액 약 5,129억원의 28%), 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의 요새 같은 재무구조는 유동성 사이클을 버티는 '소신파(Feste)'의 전형이며, 2025년 영업현금흐름 608억원이 순이익 410억원의 1.48배로 현금흐름 품질은 양호하다. |
| 잭 슈웨거 | 매수 | 6/10 | $36,000 ~ $42,000 | 데이터팩의 시가총액 692.1조원은 단위 오류로, 순이익 410억원과 EPS 2,482원에서 역산하면 실질 시가총액은 약 5,129억원(~$380M)이며, 이 기준 PER 12.5배·PBR 1.48배·EV/EBITDA 약 5.4배로 영업이익률 20.1% 기업 대비 심각한 저평가 구간이다. |
| 워런 버핏 | 관망 | 5/10 | $27,000 ~ $36,000 | 재무제표 기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으로 보인다: 2025년 EPS 2,482원에 현재가 31,050원으로 PER 12.5배, 순현금 1,432억원(시가총액의 약 28%), 2025년 FCF 499억원으로 FCF 수익률 약 10%에 달한다. 그러나 데이터팩의 시가총액(692.1조원)이 재무제표 순이익(410억원)과 1,000배 이상 어긋나 밸류에이션의 신뢰성 자체가 심각하게 의심된다. |
| 필립 피셔 | 관망 | 4/10 | $24,800 ~ $32,300 | 2025년 매출 2,918억원(-4.9%), 영업이익 585억원(-16.8%), 순이익 410억원(-36.9%), EPS 2,482원(-37%)으로 2022~2024년의 성장 흐름(매출총이익률 27.3%→30.9%)이 꺾이고 영업이익률도 22.9%→20.1%로 하락해, 내가 요구하는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다년간의 지속적 매출 성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
| 찰리 멍거 | 관망 | 5/10 | $28,000 ~ $36,000 | 재무상태표는 견고하다: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863억원 대비 총부채 431억원으로 순현금 1,432억원(실질 시가총액의 약 28%), 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 2025년 FCF 499억원(FCF 수익률 약 9.7%)으로 파산 위험은 거의 없다. |
| 피터 린치 | 관망 | 6/10 | $30,000 ~ $42,000 | 밸류에이션은 분명 저평가 구간이다. 2025년 EPS 2,482원에 현재가 31,050원으로 trailing P/E 12.5배, 자기자본 3,466억원(주당 약 21,000원) 대비 P/B 1.48배, 매출 2,918억원 대비 P/S 1.76배다. 순현금 1,432억원이 시가총액(EPS 역산 주식수 약 1,652만 주 기준 약 5,130억원)의 28%를 차지해 실질 EV는 약 3,700억원, EV/영업이익은 약 6.3배에 불과하다. |
| 애스워스 다모다란 | 관망 | 6/10 | — | 데이터 팩 자체가 내부 모순을 범하고 있다: 2025년 순이익 410억원과 EPS 2,482원으로 역산하면 발행주식수는 약 165만주, 시가총액은 약 5,130억원(약 $38M)인데, 제시된 시가총액 692.1조원(패킷의 '수정치' 140~150조원 포함)은 1,000배 이상 괴리난다. 어떤 DCF도 서로에게 거짓말하는 입력값 위에서는 세울 수 없다. |
| 존 템플턴 | 관망 | 6/10 | $32,000 ~ $40,000 | 밸류에이션은 절대적으로 싸다: 2025년 EPS 2,482원 기준 P/E 12.5x, 3년 평균 EPS 3,227원 기준 정상화 P/E 약 9.6x, 순현금 1,432억원(시가총액의 약 28%)을 제외한 EV/EBIT 약 6.3x, FCF 499억원 기준 FCF 수익률 약 9.7%에 달한다. |
| 마이클 버리 | 관망 | 6/10 | $25,000 ~ $29,000 | 재무상태표는 요새다: 순현금 1,432억원(실질 시가총액 약 5,130억원의 약 28%), 부채비율 0.12x, 유동비율 5.53x. 그러나 2025년 매출 2,918억원(-4.9%), 영업이익 585억원(-16.8%), 순이익 410억원(-36.9%)으로 수익성이 하방 전환 중이라 지금은 매수 타이밍이 아니다. |
본 보고서는 서적 기반 페르소나 시뮬레이션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