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20261013-214150·PUBLISHED: 2026-10-13·13 GURUS VALIDATED
분석 이력:
214
클래시스
$214150주식 분석 리포트관망평균 확신도: 6.1/10가격 분산: 15.2% · 13/13적정가/종가: 95%안전마진/종가: 82%적정가: 46,000원
워런 버핏·피터 린치 등 13인 투자 거장의 원전 철학으로 분석한 클래시스($214150) 주식 가치평가 리포트입니다. 13인 모의 페르소나의 표결과 내재가치 적정가를 고정 규칙으로 집계하여 제공합니다.
CURRENT PRICE48,500원
CONSENSUS FAIR VALUE46,000원
13 Guru Round-Table Verdict매수 1 · 보유 0 · 관망 12 · 매도 0
Central 50% Price Range & Safety Margin
KRW 41,000 ~ KRW 48,000안전매수: KRW 40,000 이하
214150 최종 투자 보고서
날짜: 2026-10-13 | 종합 의견: 관망 | 표결: 매수 1 · 보유 0 · 관망 12 · 매도 0 현재가: KRW 48,500 | 13인 적정가 중앙값: KRW 46,000 (중앙 50% 구간: KRW 41,000 ~ KRW 48,000) 투자 실행 참고: [안전마진 가격] KRW 40,000 이하 | [목표 가격 상단 참고] KRW 52,000
1. 종합 결론 및 집계 근거
- 종합 판정: 관망
- 근거 요약: 고정 규칙상 13/13개의 유효 표결로 종합 의견은 관망입니다. 적정가 중앙값은 KRW 46,000이며, 가격 의견 분산은 15.2%입니다.
- 판정 규칙: 13인 중 최소 12개의 유효 의견이 필요하며, 유효 의견의 60% 이상이 같은 판정일 때 해당 판정을 채택합니다. 그 외에는 관망입니다.
- 가격 집계: 유효 가격 구간 13/13개의 중점값 중앙값. 적정가 구간은 중앙 50%(Q1–Q3)입니다.
- 가격 의견 분산: 15.2% (중앙 50% Q1~Q3 구간 폭 ÷ 중앙 적정가; IQR 분산율)
2. 강세론 핵심 (Bull Case)
- 2022–2025년 매출이 1,418억원에서 3,368억원으로 연평균 약 33% 성장, 영업이익률은 48.6%에서 50.7%로 4년 연속 50%대 유지
- 2025년 영업현금흐름 1,639억원,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순이익 대비 1.10배), CapEx는 매출의 5.7%로 자본 효율 우수
- 부채비율 0.16x, 유동비율 3.69x, 순부채 493억원(자기자본 5,530억원의 8.9%), ROE 약 24%로 재무안정성 통과
- 52주 고가 77,600원 대비 약 37% 하락, 신한투자증권의 '눈높이 하향 반영 완료' 선언으로 기대치 리셋 구간
- 쿼드세이·비클라라 유럽 출시와 글로벌 영업조직 재편이 카테고리 확장 및 TAM 확대의 잠재적 촉매
3. 약세론 핵심 (Bear Case)
- 2026년 분기 영업이익률이 Q1 42.7%, Q2 41.6%로 2025년 50.7% 대비 9–10%p 붕괴, 매출총이익률도 76.9%에서 72.5%로 하락
- Q2 매출 1,055억원(+26.7% YoY) 대비 영업이익 439억원(+2.2% YoY)에 그쳐 영업레버리지 붕괴, 순이익률은 45.6%(2025-Q4)에서 26.9%로 추락
- 현재가 48,500원은 2025년 EPS 2,005원 기준 PER 약 24.2배, PBR 약 5.8배, FCF 수익률 약 4.5%로 안전마진 부재
- 52주 저가 29,700원 대비 +63%, 50일선 34,976원 대비 +39% 반등한 상태에서 200일선 49,445원 아래, 하방 -39% vs 상방 +28%로 비대칭성 부족
- 가격 의견 분산 15.2%로 적정가 중앙 50% 구간이 41,000–48,000원에 그치고, 시가총액·PER·PBR·ROE·컨센서스가 N/A이며 데이터팩 손익계산서 단위($B)와 억원 표기가 혼재해 내재가치 확정 산출 불가
4. 핵심 쟁점 및 가치 드라이버
- 클래시스, 쿼드세이·비클라라로 유럽 공략…리프팅에서 피부관리 카테고리 확장 (이데일리, 2026-10-13)
- 베인 출신 배정희 부사장 영입, 글로벌 영업·마케팅 통합 (팜이데일리, 2026-10-12)
- 3분기 남미(브라질) 정상화가 반등 열쇠로 규정, 실적 눈높이 하향 반영 완료 선언 (서울경제·신한투자증권, 2026-08-28)
- 신한투자증권 목표가 62,000원 제시, 현재가 48,500원 대비 약 28% 상방
- 2분기 영업이익 439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에 그쳐 성장 둔화 확인 (연합뉴스, 2026-08-12)
- 남미(브라질) 매출 정상화: 3분기 실적에서 매출 회복 폭과 현지 유통 재고 소진 속도가 하반기 실적 방향을 결정 (중요도 높음)
- 쿼드세이·비클라라 유럽 출시: 인허가·초도 수주·출시 시점이 미확인된 제목 수준 보도로 실행 변수가 많아 가장 불확실한 드라이버
- 글로벌 영업조직 재편: 베인 출신 배정희 부사장 영입 후 분기별 해외 매출과 지역별 판매 효율성, 영업 인력 안정화 확인 필요
- 50%대 영업이익률 방어: 분기 OPM 추이, 신제품 초기 마진, 판관비 증가율 대비 매출 증가율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근거
- 밸류에이션 갭과 투표: 신한투자증권 목표가 62,000원 vs 확정 적정가 중앙값 46,000원, 13인 중 12명 관망·1명 매수, 컨센서스 재상향 여부가 리레이팅 촉매
5. 실전 참고
- 안전마진 가격 참고: KRW 40,000 이하
- 현재가: KRW 48,500
- 판정: 관망 (표결 supermajority 규칙 적용)
6. 13인 요약표
| 인물 | 투자의견 | 확신도 | 적정가 구간 | 핵심 논거 |
|---|---|---|---|---|
| 벤저민 그레이엄 | 관망 | 7/10 | $30,000 ~ $57,000 | 2025년 매출 3,368억원·영업이익 1,706억원(OPM 50.65%)·잉여현금흐름 1,447억원(영업현금흐름 1,639억원, Capex 192억원)으로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은 탁월하나, EPS 2,005원 기준 현재가 48,500원은 PER 약 24배로 내 매수 기준(PER<15)을 충족하지 못한다. |
| 세스 클라먼 | 관망 | 5/10 | $30,000 ~ $36,000 | 재무안정성은 양호하다: 현금 37.52B 대비 총부채 86.79B, 순부채 49.27B, 부채비율 0.16x, 유동비율 3.69x이며 2025년 영업현금흐름 163.94B에서 CapEx 19.25B를 제외한 FCF 144.68B를 창출해 영구적 자본 손실 위험은 낮다. 다만 이는 매수 근거가 아니라 '손실 방어' 전제일 뿐이다. |
| 모니시 파브라이 | 관망 | 6/10 | $40,000 ~ $52,000 | 2025년 매출 3,368억원·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순이익 1,319억원에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FCF/순이익 1.10배)으로, 단순한 의료기기 사업에서 현금전환율이 뛰어나 단도 투자의 '잃지 않는 게임' 조건에 부합한다. |
| 조엘 그린블라트 | 관망 | 6/10 | $36,000 ~ $44,000 | 사업 자체는 우수하다: 2025년 매출 3,368억원, 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 순이익 1,319억원, 자기자본 5,530억원 대비 ROE 약 23.9%, 부채비율 0.16x, 유동비율 3.69x,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으로 자본대비 높은 수익과 강한 재무안정성을 갖췄다. |
| 앙드레 코스톨라니 | 관망 | 6/10 | $42,000 ~ $58,000 | 2025년 매출 3,368억원·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잉여현금흐름 1,447억원·부채비율 0.16x·ROE 약 24%(순이익 1,319억원 ÷ 자기자본 5,530억원)로 현금창출력과 재무안정성은 우수하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이 41.6%로 전년 동기(51.6%) 대비 10pp 급락하고 매출총이익률도 76.9%→72.5%로 4.4pp 하락, 영업이익 증가율은 +2.2%에 그쳐 '50% 마진'이라는 핵심 방패가 흔들리고 있다. |
| 잭 슈웨거 | 관망 | 6/10 | $44,000 ~ $52,000 | 펀더멘털은 우수하다: 2025년 매출 3,368억원·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 2022→2025 매출 CAGR 약 33%,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 순부채 493억원·부채비율 0.16x·유동비율 3.69x, ROE 약 23.9%(순이익 1,319억원/자기자본 5,530억원)로 재무 품질과 현금창출력은 강하다. |
| 워런 버핏 | 관망 | 6/10 | $42,000 ~ $54,000 | 해자는 분명 넓다: 4년간 77~79%의 매출총이익률과 48.6%→50.7%로 상승한 영업이익률, 2025년 순이익 1,319억원 대비 자기자본 5,530억원으로 계산한 ROE 약 23.9%를 부채비율 0.16x라는 낮은 레버리지로 달성해 운영 중심의 수익성이 내 checklist를 통과한다. |
| 필립 피셔 | 매수 | 7/10 | $54,000 ~ $62,000 | 2022~2025년 매출이 1,418억원에서 3,368억원으로 연평균 약 33.5% 성장했고, 영업이익률은 48.6%→49.8%→50.4%→50.7%로 4년 연속 50%대 마진을 유지했다. 이는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지속적 성장으로, 내가 요구하는 '수년간 업종 이상 성장' 조건을 충족한다. |
| 찰리 멍거 | 관망 | 6/10 | $40,000 ~ $50,000 | 사업의 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25년 매출 3,368억원, 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 매출총이익률 78.7%,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영업현금흐름 1,639억원, CapEx 193억원), 순부채 493억원 대 자기자본 5,530억원(부채비율 0.16x), 유동비율 3.69x, ROE 약 24%(순이익 1,319억원/자기자본 5,530억원) — 현금 창출력이 뛰어난 자산경량 의료기기 회사다. |
| 피터 린치 | 관망 | 6/10 | $40,000 ~ $58,000 | 2025년 매출 3,368억원(+38.6%), 영업이익 1,706억원(OPM 50.7%), 잉여현금흐름 1,447억원(순이익 대비 110%)으로 현금 창출력이 뛰어나고, 순부채 493억원·부채비율 0.16x·유동비율 3.69x의 견고한 재무구조에 ROE 약 24%(순이익 1,319억원/자기자본 5,530억원)를 기록해 '단순하고 지루한 고마진 사업'이라는 내 체크리스트 조건은 통과한다. |
| 애스워스 다모다란 | 관망 | 6/10 | $34,000 ~ $44,000 | 데이터팩의 손익계산서 단위는 '$B'로 표기됐으나 가치 드라이버의 2025년 매출 3,368억원·영업이익 1,706억원·순이익 1,319억원과 대조하면 KRW 기준임이 확인된다. 이 기준으로 2025년 OPM 50.7%, 자기자본 5,530억원 대비 순이익 1,319억원으로 ROE 약 23.9%, 부채비율 0.16x, 유동비율 3.69x, 순부채 493억원 — 재무 안전성과 자본 효율은 내 체크리스트를 통과한다. |
| 존 템플턴 | 관망 | 6/10 | $42,000 ~ $52,000 | 2025년 매출 3,368억원(+38.6% YoY), 영업이익률 50.7%, 잉여현금흐름 1,446.8억원, ROE 약 24%(순이익 1,319억원/자기자본 5,530억원), 부채비율 0.16x·유동비율 3.69x로 수익성과 재무 안전성은 명백히 우량한 프랜차이즈다. |
| 마이클 버리 | 관망 | 6/10 | $38,000 ~ $44,000 | 재무상태표는 깨끗하다: 순부채 492.7억원 대비 2025년 잉여현금흐름 1,446.8억원(순부채/FCF 0.34배), 부채비율 0.16배, 유동비율 3.69배이며 2025년 영업현금흐름 1,639.4억원이 순이익 1,319.4억원을 상회해 현금흐름 품질은 양호하다. 각주에 숨은 부채나 오프밸런스 의무는 보이지 않는다. |
본 보고서는 서적 기반 페르소나 시뮬레이션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