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20261013-388210·PUBLISHED: 2026-10-13·13 GURUS VALIDATED
분석 이력:
388
씨엠티엑스
$388210주식 분석 리포트관망평균 확신도: 6.2/10
워런 버핏·피터 린치 등 13인 투자 거장의 원전 철학으로 분석한 씨엠티엑스($388210) 주식 가치평가 리포트입니다. 13인 모의 페르소나의 표결과 내재가치 적정가를 고정 규칙으로 집계하여 제공합니다.
CURRENT PRICE85,700원
CONSENSUS FAIR VALUE산출 보류
13 Guru Round-Table Verdict매수 0 · 보유 0 · 관망 13 · 매도 0
Central 50% Price Range & Safety Margin
가격 구간 산출 보류안전매수: ] 산출 보류
388210 최종 투자 보고서
날짜: 2026-10-13 | 종합 의견: 관망 | 표결: 매수 0 · 보유 0 · 관망 13 · 매도 0 현재가: KRW 85,700 | 13인 적정가 중앙값: 단일 적정가 보류 (중앙 50% 구간: 구간 산출 보류) 투자 실행 참고: [안전마진 가격] 산출 보류 | [목표 가격 상단 참고] 산출 보류
1. 종합 결론 및 집계 근거
- 종합 판정: 관망
- 근거 요약: 고정 규칙상 13/13개의 유효 표결로 종합 의견은 관망입니다. 적정가 중앙값은 산출 보류이며, 가격 의견 분산은 계산 불가입니다.
- 판정 규칙: 13인 중 최소 12개의 유효 의견이 필요하며, 유효 의견의 60% 이상이 같은 판정일 때 해당 판정을 채택합니다. 그 외에는 관망입니다.
- 가격 집계: 유효 가격 구간 1/13개의 중점값 중앙값. 적정가 구간은 중앙 50%(Q1–Q3)입니다.
- 가격 의견 분산: 계산 불가 (중앙 50% Q1~Q3 구간 폭 ÷ 중앙 적정가; IQR 분산율)
- 검토 필요: 유효 적정가 구간 1/13; 단일 적정가는 8개 이상 필요
2. 강세론 핵심 (Bull Case)
- 재무 안정성: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793억원 대비 총부채 317억원으로 순현금 476억원, 유동비율 2.27x
- 수익성 지표: ROE 29.5%, ROA 13.5% (단, 손익계산서 공백으로 근거 검증은 불가)
- TSMC 1차 벤더 직납 자격: 장비사 경유 대비 마진과 공급 안정성이 우위라는 매출 가시성 근거
- 실리콘·사파이어·다공성·세라믹·쿼츠·연마 6대 부품 포트폴리오, 소모성 부품의 반복 매출 구조
- 수급 구조: 내부자 지분 42.96%로 경영 정렬, 기관 지분 13.23%로 부화뇌동 전 단계
3. 약세론 핵심 (Bear Case)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전면 공백이어서 매출·영업이익·순이익·FCF·EPS를 검증할 수 없고 PER·PBR·자기자본이 N/A이므로 안전마진과 적정가 산출 자체가 불가
- 시가총액 1106.6조원 vs 140조–150조원 vs 약 820억원의 최대 1만 배 이상 모순과 통화 단위 혼용으로 PSR 4.68x·EV/EBITDA 12.05x의 신뢰도도 확인 불가
- 확인 가능한 배수(PSR 4.68x, EV/EBITDA 12.05x)는 반도체 부품사 기준 저평가라 보기 어려운 수준
- IBK '성장 기대 실적 입증 구간', 신한 TP 200,000원, 씽크풀 3회 반복 시그널은 모두 제목 기반으로 수치 검증이 불가하며, 소형주 유동성·변동성 리스크를 키움
- 가격 불확실성: 유효 페르소나 13/13이 전원 '관망'이지만 적정가 중앙값·중앙 50% 구간·안전마진 가격이 산출 보류되어 가격 의견 분산은 계산 불가다. 의견의 일치는 가격에 대한 합의가 아니며, 실적 공백과 시가총액 오류가 해소되기 전에는 어떤 가격 근거도 확정할 수 없다
4. 핵심 쟁점 및 가치 드라이버
- TSMC 국내 유일 1차 벤더 지위 부각과 IBK증권 첫 '매수' 의견 제시 (2026-09-27부터 2026-09-28)
- 램리서치 특허 분쟁 승소로 '소부장 옥죄기' 리스크 해소 (2026-05-06)
- 신한투자증권 '지금부터 매수 구간' 및 목표가 200,000원 제시 vs 현재가 85,700원 (2026-05-12)
- 씽크풀 '밀릴 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 시그널 3회 반복 (2026-06-25, 2026-07-09, 2026-10-08)
- 데이터 무결성 결여: 시가총액이 1106.6조원, 140조–150조원, 약 820억원으로 상충하고 주가·이평선에 원화와 달러 단위가 혼용
- 분기 실적 공시: 매출·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FCF 실수치 확인 여부
- TSMC향 매출 비중, N3/N2 신규 부품 승인(qualification), 분기 수주 잔고 공개 여부
- 시가총액(1106.6조원 vs 820억원) 및 통화 단위 오류 정정 후 PER·PBR·자기자본 산출 가능 여부
- 미국 고객사 다변화, 램리서치향 공급 유지·재개, 추가 특허 분쟁 재발 여부
- 증권사 목표가·투자의견 변경, 기관·외국인 수급, 200일 이동평균선 108,954원 돌파 여부
5. 실전 참고
- 안전마진 가격 참고: 산출 보류
- 현재가: KRW 85,700
- 판정: 관망 (표결 supermajority 규칙 적용)
6. 13인 요약표
| 인물 | 투자의견 | 확신도 | 적정가 구간 | 핵심 논거 |
|---|---|---|---|---|
| 벤저민 그레이엄 | 관망 | 6/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항목이 전면 공백이어서 매출·영업이익·순이익·FCF를 확인할 수 없고, PER·PBR·자기자본이 모두 N/A이므로 나의 핵심 기준인 순유동자산가치(NCAV) 대비 할인율과 안전마진을 산출할 수 없다. |
| 세스 클라먼 | 관망 | 7/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항목이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잉여현금흐름(FCF)을 검증할 수 없고, PER·PBR·자기자본이 모두 N/A이므로 보수적 청산·분할 가치를 산출해 안전마진을 계산할 수 없다. 데이터가 없는 곳에는 안전마진도 없다. |
| 모니시 파브라이 | 관망 | 7/10 | — | 단도 투자의 전제는 하방을 계산하는 것인데,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순이익·FCF·EPS를 검증할 수 없고 PER·PBR·자기자본이 모두 N/A이므로 내재가치와 안전마진을 산출할 수 없다. |
| 조엘 그린블라트 | 관망 | 4/10 | — | 마법공식의 두 축인 ROC(EBIT/운전자본+유형자산)와 EY(EBIT/기업가치)를 계산할 수 없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전체가 비어 있어 EBIT, FCF, 매출, 영업이익이 모두 미확인 상태이며, 이는 내 체크리스트의 핵심 항목 미충족이다. |
| 앙드레 코스톨라니 | 관망 | 5/10 | $100,000 ~ $120,000 | 손익계산서·FCF·PER·PBR이 전부 N/A다. IBK증권이 말한 '성장 기대 실적 입증 구간'이라는 주장을 매출·영업이익·잉여현금흐름 수치로 검증할 수 없으며, 코스톨라니는 보이지 않는 이익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다. 제목만 있는 뉴스 8개는 근거가 아니라 심리적 선전에 불과하다. |
| 잭 슈웨거 | 관망 | 6/10 | — | 추세 정렬이 실패했다. 현재가 85,700원은 50일선(77,704원)은 상회하지만 200일선(108,954원)을 하회하며, 52주 고가 170,300원 대비 약 50% 하락한 구조로 내 원칙의 '낙하하는 칼 잡기 금지'에 해당한다. 모멘텀 돌파가 거래량과 함께 확인되지 않았다. |
| 워런 버핏 | 관망 | 5/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항목이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 영업이익률, FCF, EPS를 단 하나도 검증할 수 없다. ROE 29.5%와 ROA 13.5%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것이 수년간 영업마진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할 수 없으면 나는 '사업의 언어'를 읽지 못한 것이며, 읽지 못한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
| 필립 피셔 | 관망 | 7/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 증가율·영업이익률·잉여현금흐름·EPS를 검증할 수 없고, PER·PBR·PEG가 모두 N/A이므로 수년간 업종 평균 이상의 매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이라는 내 핵심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수 없다. |
| 찰리 멍거 | 관망 | 7/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FCF·EPS를 단 하나도 검증할 수 없고, PER·PBR·PEG가 모두 N/A인 상태에서 PSR 4.68x와 EV/EBITDA 12.05x 두 개의 숫자만으로는 내재가치를 계산할 수 없다 — 계산 불가능한 자산에는 손대지 않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다. |
| 피터 린치 | 관망 | 6/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전체가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EPS·FCF를 확인할 수 없고, PER·PBR·PEG가 모두 N/A이므로 내 핵심 무기인 PEG < 1.0 기준의 GARP 적정가를 계산할 수 없다. 성장률을 모른 채 EV/EBITDA 12.05x와 PSR 4.68x만으로는 '합리적 가격의 성장'인지 판단이 불가능하다. |
| 애스워스 다모다란 | 관망 | 7/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비어 있어 FCFF 예측, WACC, 터미널 영업이익률 산출이 불가능하며, 이는 내 DCF 내재가치 평가 체계의 핵심 전제가 결여된 상태다. PER·PBR·PEG가 모두 N/A이고 자기자본·부채비율도 N/A여서 ROE 29.5%, ROA 13.5%조차 검증할 근거가 없다. |
| 존 템플턴 | 관망 | 6/10 | — | 재무 체질은 인상적이다: ROE 29.5%, ROA 13.5%, 현금 793억원 대비 총부채 317억원으로 순현금 476억원의 무부채 구조, 유동비율 2.27x — 그러나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FCF·EPS를 확인할 수 없고, 내 핵심 체크리스트인 '5년 정상화 이익 기반 저평가 산정'이 불가능하다. |
| 마이클 버리 | 관망 | 7/10 | — |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전체가 비어 있어 매출·영업이익·OCF·FCF를 검증할 수 없고, PER·PBR은 N/A, ROE 29.5%의 분모인 자기자본조차 N/A다 — 내 핵심 체크리스트인 GAAP 순이익 vs 영업현금흐름 괴리, SBC 희석, 각주 부채 분석이 적용 불가 상태다. |
본 보고서는 서적 기반 페르소나 시뮬레이션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